
제주도 입도하여 4일째에 드뎌 무늬오징어 1마리 히트했습니다.
그 동안, 한치만 한마리씩 올라오다가 4일째 되는 날에 눈물겹게도 무늬오징어 손맛을 볼 수 있었네요.
산란철 무늬오징어 시즌에 어울리지 않게 작은 사이즈 무늬오징어가 올라왔는데요~ 지금 사이즈가 중헌게 아닌 듯 합니다.
워낙 수온이 낮은 상황이라서 무늬오징어 손맛보기 너무 어려운 상황이거든요. 운좋게도 공항근처 에깅포인트 탐사출조에서
무늬오징어 손맛을 볼 수 있어서 너무 기분좋게 퇴근했답니다~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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